태그 : iPod

새로운 iPod 제품......

원문: Apple의 iPod 신제품



우리나라도 애플과 같이 자신의 제품으로 업계를 리딩해 나가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애플의 새 PDA인 iPod touch가 마음에 드네요.
액세서리 시장이 더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관련 업체들이 굉장히 바빠지겠네요.

간단히 생각해 보면 무선 헤드셋과 어댑터를 통하여 음악청취와 동시에 VoIP Phone을 이용한 전화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아니면 어댑터만으로 휴대폰 전화 기능을 유선 이어폰을 통해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by 仁谷 | 2007/09/06 18:52 | News-IT | 트랙백 | 덧글(0)

New iPod nano 3rd Generatoin?

원문: New iPod nano 3rd Generatoin?

그런데, 이 사진은 합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그림자를 보면 길이가 더 길어 보입니다.

by 仁谷 | 2007/09/05 15:38 | News-IT | 트랙백 | 덧글(0)

3세대 아이팟 나노, 9월초 나온다

2007년 8월 27일(월) 6:21 [아이뉴스24]

3세대 아이팟 나노, 9월초 나온다.

애플의 인기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나노' 새 버전이 9월 초에 출시될 전망이다.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웹사이트인 아스 테크니카(arstechnica.com)는 애플이 오는 9월 5일 아이팟 나노 3세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애플 내부 관계자를 인용 보도했다.

그 동안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사이트들은 9월 중순 이후에나 아이팟 나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왔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5일 4종의 아이팟 모델을 선보이며, 그 중 대부분은 낸드 플래시가 탑재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터치스크린 탑재 아이팟이 출시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될 아이팟 나노에는 최근 출시된 애플의 멀티미디어 휴대폰 '아이폰(iPhone)'에도 사용되었던 운영체제 'OS X'가 탑재될 예정이다.

아스 테크니카는 2년 전부터 9월 중순에 새 제품을 발표해온 애플이 초순으로 행사를 앞당긴 것은 추수감사절 휴가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가젯닷컴(engadget.com)과 애플 사용자 커뮤니티인 9TO5 맥(MAC)에서는 아이팟 나노 새모델의 시제품 사진을 선보였다. 두 사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3세대 아이팟은 기존 2세대보다 가로 길이가 훨씬 늘어난 모양이다.

애플 측은 각 사이트의 이미지를 삭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이르면 9월 중순에 새 아이팟 나노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 관계자는 애플의 노트북인 맥북이 정보통신부 전자파 인증인 'mic 인증'을 받고 국내 출시되는 데 2주일 정도 걸린 점을 감안하면, 소형 기기인 아이팟 나노는 그보다 빨리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애플코리아 측은 "아직 새 제품 출시 여부에 대해 통보를 받지 못했다" 며 "만약 출시가 된다면 정보통신부의 전파인증인 mic 인증을 거쳐 곧 국내에 들여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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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仁谷 | 2007/08/27 10:55 | News-IT | 트랙백(3) | 덧글(0)

액세서리 ‘화려한 진화’

액세서리 ‘화려한 진화’
2007년 8월 21일(화) 오후 7:41 [중앙일보]

미국에서 5월 말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는 아이폰에 힘입어 신바람을 내는 업체는 애플 말고 더 있다. 바로 휴대전화•MP3 등의 주변기기(액세서리)를 만드는 벨킨이나 아이러브 같은 회사다. 이들이 내놓은 아이폰의 액세서리인 암밴드나 케이스는 아이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벨킨은 애플이 MP3 아이팟을 내놓은 2001년 말부터 케이스나 전용 스피커 등을 만들어 8억 달러의 매출액을 올렸다.

휴대전화나 노트북, MP3 제품의 맵시를 살려주고 기능을 보완해 주는 액세서리가 상종가다. 정보기술(IT) 제품의 액세서리는 처음엔 제품이 흠집 나지 않게 보호해 주거나 획일적인 컬러나 디자인을 바꿔주는 역할에 그쳤다.

하지만 이제는 제품의 성능을 높여주는 액세서리가 적잖다. 더 이상 들러리 제품이 아니다. 액세서리가 이른바 ‘패셔놀러지(Fashion+Technology)’ 상품으로 진화한 것이다.

MP3는 원래 이어폰으로만 듣도록 만들어졌지만 최근엔 자동차 안이나 거실에서도 얼마든지 MP3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처럼 쓸 수 있는 보조 스피커가 쏟아지고 있다. 이들 제품을 만드는 곳도 알택랜싱이나 JBL과 같은 내로라하는 오디오 업체들이다. 운동이나 등산을 하며 MP3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암밴드나 가방, 의류 제품도 쏟아지고 있다. 또 노트북PC의 받침대로 쓰이는 가방, PC의 열기를 식혀 주는 쿨러 제품도 있다.

제품에 따라 액세서리 시장 규모는 수 조원에 이른다. 그 중 MP3의 액세서리 세계 시장 규모가 가장 크다. 올해 2조원 대에서 2010년이면 3조원 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세계 MP3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팟에 쓰이는 액세서리를 만드는 제조업체만 200개가 넘는다.

벨킨•아이러브 같은 세계적인 업체는 물론 국내 중소업체들도 이에 가세하고 있다. 또 루이뷔통이나 구찌•프라다•크리스티앙 디오르 같은 명품 브랜드들도 앞다퉈 IT 액세서리 생산에 뛰어들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품도 나왔다.

신세계 백화점의 액세서리 전문매장에서 팔리는 구찌의 소가죽 MP3 케이스는 52만원으로 웬만한 MP3 가격의 두 배지만 들여놓기가 무섭게 팔린다.

아이러브의 국내 총판인 (주)큐로컴의 정진만 이사는 “디자인이나 컬러를 맘대로 바꿔 개성을 뽐내려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액세서리 명품족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액세서리 시장이 예상 밖으로 커지자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IT업체들도 액세서리 개발에 팔을 걷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부터 국내외 중소기업과 파트너십 계약을 하고 MP3• 휴대전화•노트북의 액세서리를 개발 중이다. 삼성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액세서리에 대해 품질 인증서를 붙여 공동판매하기로 했다. 레인콤은 독자적으로 MP3 아이리버의 액세서리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벨킨의 이혁준 총괄 이사는 “좋은 액세서리가 많이 나오면 관련 제품이 더 많이 팔린다”고 말했다.

장정훈 기자 cchoon@joongang.co.kr[J-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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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仁谷 | 2007/08/24 13:46 | News-IT | 트랙백 | 덧글(0)

美 아이팟 뜯어 보니…日 겉으로 웃고 韓 속으로 웃고

美 아이팟 뜯어 보니…日 겉으로 웃고 韓 속으로 웃고
2007년 8월 23일(목) 3:02 [동아일보]

올해 4월 판매대수 1억 대를 돌파해 세계적인 대박 상품으로 자리 잡은 휴대용 디지털 음악재생기 아이팟(iPod)은 과연 어느 나라 제품일까.

껍데기는 미국제지만 알맹이는 한국제나 일본제에 가깝다는 것이 일본 언론의 보도다. 요미우리 신문은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전 최고기술책임자인 오카모토신이치(岡本伸一) 씨에게 의뢰해 아이팟 ‘나노’ 모델을 분해한 결과를 22일 소개했다.

이 신문은 “아이팟을 구성하는 부품의 30∼40%가 일본제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강조했다.

아이팟에 쓰인 일본의 대표적인 첨단기술은 빛의 흐름을 조절해 화상의 명암을 만들어 내는 핵심 부품인 편광필름. 오카모토 씨는 “아이팟에 쓰인 것과 같은 종류의 편광필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는 세계를 통틀어 일본 회사 2곳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문은 “반석 위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이던 일본 부품산업도 속 편한 시대는 갔다”면서 아이팟에 쓰인 반도체를 예로 들었다. 음악 데이터를 축적하는 플래시 메모리 등 아이팟에 사용된 반도체 3개가 모두 한국 삼성전자의 제품이었다는 것이다. 오카모토 씨는 이들 한국산 반도체 3개의 가격은 5월 중순 시세로 5000엔(약 4만 원)가량이지만, 개수로 한국산을 압도하는 일본 부품의 총가격은 1000엔에 불과하다고 추산했다.

도쿄=천광암 특파원 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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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仁谷 | 2007/08/24 13:43 | News-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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