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정장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헤드셋
정장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헤드셋
MP3P, PMP 등 휴대기기의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지하철의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신문이나 책으로만 무료한 시간을 달랬던 과거 풍경은 사라진 지 오래. 이제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기는 ‘디지털 이동족’을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전이나 영어 회화 등 교육 기능이 강화된 휴대기기가 나오면서 출퇴근 자투리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이동족이 늘고 있는 추세다.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것.
그러나 이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귀를 다 덮는 커다란 헤드셋은 말끔한 정장차림에 도통 어울리지가 않기 때문이다. 줄이 주렁주렁 달린 이어폰도 마찬가지. 덩치 큰 PMP 등은 대부분 가방에 넣고 다니는 탓에 이어폰 줄을 수트 안쪽에 숨겨둘 수도 없다.
해결 방법은? 이어폰 타입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된다. 선이 없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귀에 쏙 들어가는 이어폰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선 송수신을 담당하는 기기의 크기가 작아서 안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가능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P나 PMP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아도 동글이라는 기기를 이용하면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아치바코리아 블루트랙 ST1은 머리 뒤로 착용하는 백폰 타입.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지지대가 얇아서 셔츠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블루투스 1.2버전을 지원하며 대기모드 최장 11일, 연속통화 최대 19시간, 연속재생 최장 9시간이다. 가격은 6만 6,000원.
소니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DR-BT20NX는 목걸이 타입으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다. 이어폰은 커널형으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편하다. 대기중 통화 기능, 리모컨 기능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2.0 버전을 지원하며 통화시간 11시간, 대기시간 100시간이다. 가격은 10만 3,800원.
플랜트로닉스 펄서 260은 블루투스와 함께 멀티포인트 기능을 지원해 두 개의 블루투스 지원 기기에 동시 연결할 수 있다. 수신기와 헤드셋이 따로 이루어져 분리가 가능하며 둘 중 하나가 고장 났을 때는 하나만 수리하면 된다. 이어폰은 귀의 통증을 최소화한 무통증형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하다.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며 청취시간 최대 7시간, 통화 최대 9시간, 대기 최대 200시간이다. 가격은 7만 6,000원.
※출처·디앤샵(www.dnshop.com)
MP3P, PMP 등 휴대기기의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지하철의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신문이나 책으로만 무료한 시간을 달랬던 과거 풍경은 사라진 지 오래. 이제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기는 ‘디지털 이동족’을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전이나 영어 회화 등 교육 기능이 강화된 휴대기기가 나오면서 출퇴근 자투리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이동족이 늘고 있는 추세다.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것.
그러나 이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귀를 다 덮는 커다란 헤드셋은 말끔한 정장차림에 도통 어울리지가 않기 때문이다. 줄이 주렁주렁 달린 이어폰도 마찬가지. 덩치 큰 PMP 등은 대부분 가방에 넣고 다니는 탓에 이어폰 줄을 수트 안쪽에 숨겨둘 수도 없다.
해결 방법은? 이어폰 타입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된다. 선이 없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귀에 쏙 들어가는 이어폰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선 송수신을 담당하는 기기의 크기가 작아서 안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가능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P나 PMP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아도 동글이라는 기기를 이용하면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아치바코리아 블루트랙 ST1
아치바코리아 블루트랙 ST1은 머리 뒤로 착용하는 백폰 타입.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지지대가 얇아서 셔츠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블루투스 1.2버전을 지원하며 대기모드 최장 11일, 연속통화 최대 19시간, 연속재생 최장 9시간이다. 가격은 6만 6,000원.

소니 DR-BT20NX
소니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DR-BT20NX는 목걸이 타입으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다. 이어폰은 커널형으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편하다. 대기중 통화 기능, 리모컨 기능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2.0 버전을 지원하며 통화시간 11시간, 대기시간 100시간이다. 가격은 10만 3,800원.

플랜트로닉스 펄서 260
플랜트로닉스 펄서 260은 블루투스와 함께 멀티포인트 기능을 지원해 두 개의 블루투스 지원 기기에 동시 연결할 수 있다. 수신기와 헤드셋이 따로 이루어져 분리가 가능하며 둘 중 하나가 고장 났을 때는 하나만 수리하면 된다. 이어폰은 귀의 통증을 최소화한 무통증형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하다.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며 청취시간 최대 7시간, 통화 최대 9시간, 대기 최대 200시간이다. 가격은 7만 6,000원.
※출처·디앤샵(www.d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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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28 16:07 | News-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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