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iPod 제품......

원문: Apple의 iPod 신제품



우리나라도 애플과 같이 자신의 제품으로 업계를 리딩해 나가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애플의 새 PDA인 iPod touch가 마음에 드네요.
액세서리 시장이 더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관련 업체들이 굉장히 바빠지겠네요.

간단히 생각해 보면 무선 헤드셋과 어댑터를 통하여 음악청취와 동시에 VoIP Phone을 이용한 전화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아니면 어댑터만으로 휴대폰 전화 기능을 유선 이어폰을 통해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by 仁谷 | 2007/09/06 18:52 | News-IT | 트랙백 | 덧글(0)

New iPod nano 3rd Generatoin?

원문: New iPod nano 3rd Generatoin?

그런데, 이 사진은 합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그림자를 보면 길이가 더 길어 보입니다.

by 仁谷 | 2007/09/05 15:38 | News-IT | 트랙백 | 덧글(0)

손재주 좋은 사람 머리도 좋다?

2007년 8월 29일(수) 7:42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손재주 좋은 사람 머리도 좋다?

아이의 두뇌발달을 위해서라면 ‘손 놀이’를 많이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우리나라 부모들. 어릴 적부터 각종 교구, 교재 등 다양한 놀거리 및 교육을 위해 물심양면 애쓰고 있다. 그중 유아들의 지능개발과 놀이를 겸한 가베 교육이 특히 인기다.

한국가베교육협회는 가베 교육의 효과에 대해 “지능의 발달 및 신체의 모든 기관과 그 기능의 발달을 촉진 시킨다”고 밝힌다.

또한 “가베 놀이는 다양한 재질의 교구경험을 통한 감각 발달뿐 아니라 어린이에게 물체의 조작, 눈과 손의 협응력, 잡기, 쥐기 등의 소근육 발달을 도와준다”고 전한다.

실제로 이러한 소근육 발달이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그것이 지능발달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는 불분명하나,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손의 움직임은 유아의 뇌를 자극시키고 일정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게 대체적 시각이다.

◇엄지손가락, 특히 많이 쓰세요!신경의 전달과정을 살펴보면 소뇌 외측에 있는 신피질에서 대뇌로 전달되는 경로가 있다. 이때 손을 많이 사용해 소뇌 외측부의 신피질을 자극하게 되면 대뇌의 활동이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뇌의 기능이 좋아지게 된다.

대뇌에는 호몬쿨루스(homonculus)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우리 몸의 각 부분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을 말한다.

양한방협진 AK클리닉 이승원 원장은 “이런 뇌의 운동 및 감각의 영역에서 손이 차지하는 영역은 사람의 몸통과 다리를 합한 것보다도 더 크다”고 전했다. 그중 엄지손가락의 영역이 가장 크다고 알려졌다.

그 영역이 커지게 된 것은 손을 많이 사용해서지만, 역으로 미세한 동작을 많이 한 결과 뇌의 활동도 증가하고 그에 따라 기능도 좋아지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가천의대길병원 뇌과학연구소 조장희 박사는, 손으로 직접 뭔가 쓰는 행위 등과 같은 손의 사용이 두뇌활동을 활발히 한다는데 동의한다.

또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주판 사용, 피아노 치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손놀림 등도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아들의 짝짜꿍, 잼잼 등과 같이 손이 움직임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이 같은 뇌의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아이가 왼손잡이라 하더라도 굳이 다그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두뇌발달을 위해서는 양손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아이의 두뇌발달을 위해 도움이 될지 모른다.

경희의료원 신경과 박기정 교수는, 양손을 협동할 수 있는 훈련이 뇌 발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시사하며 “적절히 두 손을 함께 작업하면 양쪽 뇌간의 정보교환이 이뤄진다”고 전한다.

실제로 MRI를 통해 혈류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쪽 뇌에 해당되는 운동 관련된 피질 부분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띠라서 양손을 사용하면 각각의 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유아시기뿐 아니라 나이를 많이 먹은 노년기 때도 손을 부지런히 놀릴 것을 권고한다. 더불어 이승원 원장은 “손뿐만 아니라 입도 대뇌에서 차지하는 영역이 크므로 두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화를 많이 해 머리가 녹슬지 않게 해야 한다”고 밝힌다.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

by 仁谷 | 2007/08/29 11:37 | News-Science | 트랙백 | 덧글(0)

2090년 크리스마스에는 흰 눈대신 낙엽 밟는다?

2007년 8월 29일(수) 6:43 [노컷뉴스]

2090년 크리스마스에는 흰 눈대신 낙엽 밟는다?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크리스마스 풍경은 앞으로 100년 뒤엔 사라질 전망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은 길어지는 대신 겨울은 짧아져 앞으로 크리스마스 때 눈 대신 천고마비의 높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낙엽길 사이를 걸으며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또 5월5일 어린이날엔 놀이공원 대신 수영장을 찾는 어린이들도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국립기상연구소는 앞으로 100년 뒤의 우리나라 계절길이 변화를 연구한 결과 겨울이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져 남부 지방에선 겨울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2090년 여름은 5월8일에 시작돼 10월 10일에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금보다 여름 길이가 30일 가까이 늘어나는 셈이다. 반면 겨울은 12월 26일에야 시작돼 2월 19일에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지금보다 50일이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연구소의 이같은 전망은 앞으로 일정 시점이 지난 뒤 지구온난화 대책이 마련돼 전 세계 평균온도가 2.7도씨 상승할 때를 가정한 것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중간 정도 수준일 경우를 가정한 것이어서 만약 지구온난화 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 최악의 경우에는 여름은 더 길어지고 겨울은 더 짧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번 예측은 일평균기온 20도 이상 일최고기온 25도 이상을 여름의 시작으로, 그리고 일평균기온 5도 이하 일최저기온 0도 이하를 겨울의 시작 기준으로 잡았다.

CBS사회부 두건율 기자 doo@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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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仁谷 | 2007/08/29 11:25 | News-Science | 트랙백 | 덧글(0)

블루투스, 더 이상 '헤드셋' 전유물 아니다



블루투스 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에서 ‘블루투스 장치 구입 가이드’를 내 놓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참조하세요.

by 仁谷 | 2007/08/28 16:22 | News-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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